Home > 홍보마당 > 실리콘밸리 소식
 
 



대전테크노파크 실리콘밸리 소식 VOL.45호 2018-12-05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556
이메일 : mark2151@djtp.or.kr
 

Inside Silicon Valley
2018. 11월
VOL. 45
대전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위하여 대전광역시와 대전테크노파크에서 보내드리는 뉴스레터입니다.

구글 어시스턴트로 우버와 리프트 이용



구글 어시스턴트를 통하여 우버나 리프트를 편리하게 잡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의 소원이 이루어졌다. 사용자 목소리를 사용한 가상 보조원인 구글 어시스턴트로 우버, 리프트를 포함 유사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이렇게 할 수 있다 : “구글, 샌프란시스코 공항으로 가는 차 편을 잡아줘” 라고 말하면, 구글이 모든 라이드 셰어링 서비스의 가격을 모두 알려준다. 실제로 라이드를 예약하려면 그 해당 앱을 들어가서 잡아야 하지만, 모든 라이드 셰어링 서비스 회사간의 가격 비교를 할 수 있게 해 주기에 유용하고, 빠르게 라이드를 잡을 수 있기에 편리하다.

구글은 수년간 구글 맵에 라이드 셰어링 기능을 추가하고 편리하게 만들려고 노력해 왔다. 그들은 가격 비교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지도 상 어떤 길로 가고 있는지 보여주는 등, 많은 시각적인 요소를 더 추가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하였다.

아쉽게도 현재 이 기능은 영어만 지원하지만, 점차 사용자 언어를 늘릴 것이라고 덧 붙였다.

출처 :
https://techcrunch.com/2018/10/04/you-can-now-use-the-google-assistant-to-order-an-uber-or-lyft/



애플, 동남아시아에 두번째 직영 대리점 오픈



애플이 작년에 싱가폴에 첫 동남아시아 지점을 열고서 두번째 지점을 정했는데, 그 곳은 바로 태국이다. 11월 10일에 첫 개장을 할 이 애플 스토어는 방콕의 가장 큰 쇼핑몰이 될 곳으로 알려진 장소이다. 애플이 동남아시아를 노리는 노력은 이렇게 계속되고 있다. 그들이 동남아시아를 원하는 이유 중 하나는 동남아시아가 전 세계에 몇 군데 안되는 스마트폰 판매 실적을 두 자리 수로 매년 지속시키는 곳이기 때문이다.

자료에 따르면 애플의 다음 목적지는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이며, 또한 동남아시아 쪽에서는 베트남을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대부분의 동남아시아 국가들은 허가를 받은 ‘제 삼자’ 를 통하여 애플 스토어를 이용하고 있으며, 비공식적인 대리점도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동남아시아 스마트폰 판매 실적이 언제까지 계속 큰 숫자로 오를 것인지, 그리고 직영 대리점을 들여옴으로써 다른 판매자와 전자상거래가 어떻게 영향을 받게 될지 기대되는 행보이다.

출처 :
https://techcrunch.com/2018/10/25/apple-store-thailand/



구글 이미지 서치에 구글 렌즈 기술 도입



구글이 인공지능 기반이 된 구글 렌즈라는 기술을 구글 서치 이미지에 도입시켰다. 이 기능은 사진에 무엇이 있는지 알려주며 그 해당 물건이 어디 것인지 그리고 어디에서 파는지 등을 알려준다고 한다. 예를 들어 잘 꾸며진 거실 사진 안에 있는 소파가 맘에 든다면, 일반 사진은 그 소파가 어디 것인지 알려줄 수 있는 길이 없으나, 구글 렌즈로 클릭을 하고 해당 물건 주변에 동그라미를 그려주면 그 물건을 구글 이미지가 찾아주는 것이다.

고로 그 물건의 다른 사진들과, 웹 페이지, 그리고 비디오까지도 관련된 모든 것을 알려주는 기능이다. 그러나 구글 렌즈가 쇼핑에만 국한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역사적인 건물, 동물, 그리고 여행하고 싶은 곳 등등 여러 곳에 사용 될 수 있다.

어찌 보면 핀테레스트와 비슷한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핀테레스트(Pinterest)는 미국의 소셜 네트워크로써 사진과 비디오 같은 미디어 컨텐츠를 서로 나누고 저장하고 관리하는 보드판 같은 역할을 한다. 실제로 핀테레스트는 비슷한 기능을 접목 시킨 뒤에 올 9월에만 해도 25%의 실제 사용자 증가를 경험하였다. 그만큼 요새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에서 구매 의사를 밝히고 구매 영감을 얻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핀테레스트는 기본 체제를 재구축하여 사이트 내에 사진에서 쇼핑을 가능하게 한 실험을 했는데, 사이트 방문자가 40% 가량 늘어난 결과를 보았다.

이러한 성공 사례를 통하여 구글도 구글 렌즈를 활용한 더 나은 쇼핑 경험을 하게 해 주며, 아울러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구글에는 어떠한 긍정적 변화와 결과를 가져올지 기대된다.

출처 :
https://techcrunch.com/2018/10/25/google-lens-comes-to-google-images-for-searching-and-shopping-inside-photos/

우버 이츠, 올해 말까지 미국 70%에 서비스



우버 이츠(Uber Eats)는 우버에서 운영하는 음식 배달 서비스로써, 한국에서는 오래 전 부터 시작하였지만 미국에는 이제서야 붐이 일어나고 있는 분야다. 이런 우버 이츠는 2014년부터 시작하였지만 지금 현재는 미국의 50% 정도 지역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우버 이츠를 통해 널리 알려진 프렌차이즈가 아니고 골목의 작은 곳이여도 많은 이에게 알려질 수 있는 기회를 얻기도 하였다. 우버 이츠를 성공적이라고 우버 자신들이 일컫는 이유는 우버 이츠의 유저 중 40%가 우버에 신규 회원이 되었기 때문이다.

우버 이츠는 지난 시간 동안 무섭게 성장하였는데, 이를 더 촉진시키기 위해서 우버는 음식점들이 스스로 우버 이츠에 가입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시켰다. 이를 통해 많은 음식점들이 더 빠르고 쉽게 우버 이츠의 파트너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최근에 우버 이츠는 2021년까지 드론을 이용하여 음식 배달을 하는 것을 논의하였는데, 그것이 실현이 가능할지 그리고 음식 배달 서비스에 어떤 새로운 영향을 미칠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출처 :
https://techcrunch.com/2018/10/23/uber-eats-is-expanding-to-cover-70-percent-of-u-s-population-by-end-of-year/

리프트, 자율주행 차량 스타트업 인수후 차량 공개



리프트(Lyft)는 우버와 같은 서비스 회사로써 현재 150억 달러의 상장 가치를 띠는 회사이다. 이런 리프트는 예전부터 자율주행 차량에 대한 실험을 계속 해 왔었는데, 이번에 증강현실 회사인 Blue Vision Labs(런던 기반 스타트업)를 인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리프트의 첫 자율주행 차량을 선 보인다고도 예고하였다.

이 첫 자율주행 차량은 자율주행 레벨 5 로써, 포드 회사의 퓨전 하이브리드 차량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레벨 5는 가장 높은 레벨로써 완벽히 자율주행을 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 차량은 운전자가 없이 운행 할 수 있으나, 사용자가 원한다면 차량을 컨트롤 할 수 있는 기능도 가지고 있다. 굳이 포드 사의 차량을 사용한 것은 이들이 파트너십이 있어서는 아니고 리프트와 일하던 가상현실 회사들이 다 이 차량을 사용했기 때문에 그저 같은 차량으로 사용했다고 한다.

또한 이번에 인수하는 스타트업은 도로의 지도와 증강현실이 서로 상호작용을 하는 기술을 통해 개발자들이 더 나은 증강현실 경험을 만들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리프트가 해당 스타트업에게서 기대하는 것은 이들의 자율주행 차량 운행에 도움이 되고 자율주행을 가능하게 하는 최고의 지도를 선사하는 것이다. 최고의 지도가 필요한 이유는 자율주행을 할 때에 각 승객이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차량이 어디에 있는지 이해하고 서비스를 더 효율적으로 제공하기 위해서이다.

출처 :
https://techcrunch.com/2018/10/23/lyft-is-buying-london-ar-startup-blue-vision-labs-to-fuel-its-autonomous-car-efforts/

구글, ‘.new’를 통해서 doc, slide, sheet 등의 빠른 사용 제공



구글이 ‘.new’ 라는 것을 시작하였다. 일반적으로 구글 닥, 슬라이드, 그리고 시트 등을 사용하려면 www.google.com 에 들어가서 사용하려는 기능을 선택하거나 docs.google.com 등의 주소을 쳐서 구글 닥을 실행할 수 있다. 일일이 주소를 치기 귀찮기도 하고, 주소를 쳐서 들어간다고 해도 ‘새 다큐먼트 만들기’를 또 눌러야 하기 때문에 원터치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었다. 그러나 ‘.new’ 를 통해 원터치로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사용자가 이용하려는 것이 구글 닥이라고 하면 도메인에 doc.new만 치면 새로운 구글닥이 바로 열리는 것이다. 그래서 바로 문서 작성을 시작할 수 있다. 그리고 구글 닥에만 한정이 된 것이 아니라 ‘sheet.new’, ‘sheets.new’, ‘spreadsheet.new’, ‘site.new’, ‘sites.new’, ‘website.new’, ‘slide.new’, ‘slides.new’, ‘deck.new’, ‘presentation.new’ 등 무궁무진하게 많은 것을 원터치로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보면 알다시피 sheet와 sheets 사이에 어떤 서브 도메인이 맞는지 헷갈릴 수 있는 사용자들을 위하여 두개의 주소가 다 새로운 시트를 오픈해 줄 수 있게 만들었다. 그저 ‘www.’ 을 붙이지 않는다면 여러분들도 당장 시작할 수 있다.

혹시나 구글의 부수적인 구글 닥 같은 기능을 자주 혹은 매일 이용한다면 ‘doc.new’ 를 북마크 해 둘 수 있어서 말 그대로 클릭 한번으로 새로운 문서 작성을 가능하게 한다. 이런 구글의 반가운 소식에 어떤 사용자들은 ‘email.new’도 만들어 달라고 건의를 하기도 하였다. 구글이 어떤 ‘.new’를 더 추가할지 기대가 된다.

출처 :
https://techcrunch.com/2018/10/26/google-rolls-out-new-links-for-instantly-creating-new-docs-slides-sheets-and-forms/

 
첨부파일 첨부용량
이전글 : 대전테크노파크 실리콘밸리 소식 VOL.46호
2018-12-05
다음글 : 대전테크노파크 실리콘밸리 소식 VOL.44호
2018-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