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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크노파크 실리콘밸리 소식 VOL.48호 2019-01-30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432
이메일 : mark2151@djtp.or.kr
 

Inside Silicon Valley
2019. 2월
VOL. 48
대전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위하여 대전광역시와 대전테크노파크에서 보내드리는 뉴스레터입니다.

월마트, 자율주행 스타트업과 배달 실험 시작



아리조나 주에서 또 다른 자율주행 실험이 시작될 예정이다. 이번에는 월마트가 Udelv라는 자율주행 스타트업과 손을 잡았기 때문이다. 월마트와 Udelv가 손을 잡고 실험을 하는 것은 월마트의 온라인 주문을 배달하는 것에 관련 되어 있다.

그들은 Udelv 쪽에서 제공하는 뉴턴이라는 이름의 2세대 자율주행 배달 벤을 사용하여 아리조나 내에서 배달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실험 시작은 2월로 정해져 있다. 뉴턴은 CES 행사에서도 보여졌듯이 Baidu의 최신 아폴로 3.5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차량이다.

Udelv는 캘리포니아 실리콘밸리의 한 부분인 벌링게임이라는 도시에 위치하여 있으며 자율주행 배달 차량을 만드는 회사이다. 이들은 이미 샌프란시스코 내에서 1,200 건의 자율주행 배달을 성공적으로 해 낸 회사이다. 이들의 배달 차량은 최대 시속 60마일을 낼 수 있으며 일반 도로 뿐만 아니라 고속도로도 문제 없이 달릴 수 있다. 그리고 차량 내에 실을 수 있는 화물의 양은 32명 정도의 주문을 최대로 실을 수 있다.

출처 :
https://techcrunch.com/2019/01/08/walmart-taps-startup-udelv-to-test-autonomous-grocery-deliveries-in-arizona/

웨이모, 자율주행 차량 생산 공장 설립 계획



이전에 구글의 자율주행 프로젝트였던 웨이모가 알파벳 쪽으로 독립을 하고, 미시건 주에 생산 공장을 만드는 것에 허가를 받았다고 한다. 또한 미시건 경제 개발 법인 (MEDC)을 통하여 8백만 달러의 보조금을 프로젝트를 위하여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웨이모의 소식은 이제 스타트업들이 규모를 키워 상업적 운영이 시작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해 12월, 웨이모는 한정된 상업용 로보택시 서비스를 피닉스 지역에서 시작하였는데, 이제는 생산 공장을 계획하는 사이즈가 되어 버린 것이다.

이들의 계획은 2019년 중반까지 생산 공장을 시작하여 레벨 4의 자율 주행 차량을 만드는 것이다. 레벨 4는 인간의 관여가 없이 운행될 수 있으며, 오직 특수한 상황에만 운전자가 관여를 하는 수준이다. 또한 운전자 주의가 딱히 필요 없는 수준이다.

아직 미시건의 어느 도시에 설립을 할지 결정 되지는 않았지만, 동남쪽에 설립될 예정이다. 그리고 새로 짓는 것이 아니고 이미 지어져 있는 시설에 들어갈 확률이 클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 일을 통해서 400개 정도의 일자리가 창출될 예정이다.

출처 :
https://techcrunch.com/2019/01/22/waymo-plans-to-open-a-self-driving-car-factory-in-michigan/

힐튼, 넷플릭스와 협력체계 구축



요즘 많은 호텔 체인점들이 TV에서 넷플릭스를 제공하는 와중에, 힐튼과 넷플릭스가 새로운 방식의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 파트너십은 힐튼 호텔 투숙객들이 힐튼 모바일 앱을 통하여 넷플릭스에 로그인을 해서 스트리밍을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는 것이다.

이 힐튼 앱은 묵고 있는 방의 밝기, 온도, 그리고 TV 채널을 조종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거기에 넷플릭스까지 추가된 것이다. 편리한 점은 넷플릭스 계정이 없는 사용자들도 힐튼 앱을 통하여 로그인을 하여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힐튼의 관계자는 “우리는 게스트들이 여행을 할 때도 집에서 하는 일들을 할 수 있게 하고 싶다. 그래서 우리는 넷플릭스 쇼, 영화, 그리고 다른 영상들도 집에서 즐기는 것처럼 호텔에서도 즐길 수 있길 바란다.” 라고 이 파트너십의 의미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출처 :
https://techcrunch.com/2019/01/24/hilton-and-netflix-partner-on-in-room-streaming-controlled-through-hiltons-own-app/

CES 2019, 각 분야 최고 혁신 제품 소개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 부분 최고: AQUIO 블루투스 방수 스피커 물병



AQUIO는 패션에서 부터 영감을 얻은 물병으로써, 스타일과 운동하면서 음악을 듣는 것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맞춤화된 제품이다. 표면 부분의 방수 블루투스 스피커를 벗겨낼 수도 있어서 물병으로만 사용 할 수도 있다.

더 나은 세상 기술 부분 최고: Watergen 대기상의 물 발전기



Watergen이라는 회사의 기술로써 공기중에서 물을 만들어 내는 발전기이다. 이 기술로 안전하면서 고품격의 마실 수 있는 물을 만들어 낸다. 이 기술로써 수돗물에 의존하는 것을 줄일 수 있으며, 플라스틱 병으로 부터 나오는 쓰레기와 비용을 줄일 수 있다. 그냥 콘센트에 꽂아서 사용 할 수 있어서, 사무실에서나 가정용으로도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환경 지속가능성과 친환경 디자인 부분 최고: CoCoon



CoCoon은 벌집으로써 사물인터넷 기능과 보온 기능을 함께 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기후 변화에 대한 문제와 벌들을 위협하는 진드기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방안책이다. 이 벌집은 자가 전원으로 되어 있으며 리모컨으로 조절도 가능하며 GSM/LoRa를 통하여 모니터링도 가능하다.

차량 지능 및 자율운전 기술 부분 최고: Innoviz Automotive Grade Solid-State LiDAR



Innoviz Technology는 고성능이면서도 낮은 가격의 3D와 소프트웨어를 제공하여 자율 주행 차량들을 대량 생산을 가능케 한다.

스마트 홈 부분 최고: KOHLER Sensate Kitchen Faucet with KOHLER Konnect



KOHLER의 수도꼭지는 KOHLER Konnect에 연결이 되어서 음성 명령 시스템으로 원하는 양의 물을 틀게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사용자는 240ml의 물을 수도꼭지를 만질 필요도 없이 음성 명령으로 정확한 양의 물을 받을 수 있다.

컴퓨터 하드웨어 부분 최고: Lenovo Yoga Book C930



Yoga Book C930은 세계 첫 듀얼 디스플레이 랩탑으로써 E Ink를 사용하여 키보드를 사용자 마음대로 맞춤형으로 바꿀 수 있다. 또한 윈도우 10과 인텔 코어 프로세서 성능을 탑재하며 얇고 가벼운 형체이며 긴 배터리 시간을 자랑한다.

무선기기 부분 최고: LG V40 ThinQ



LG의 최신 핸드폰 기종으로써 가장 큰 OLED 디스플레이를 자랑한다. 또한 후면 부분에는 3개의 카메라가 달려 있으며 전면에는 두개의 카메라가 달려 있다. V40 ThinQ는 카메라 5개가 달린 첫 프리미엄 스마트폰이다.

착용 기술 부분 최고: My Skin Track pH Wearable Sensor



오래전 부터 과학 쪽과 의학 쪽 공동체에서는 피부 pH와 흔한 피부 고민들이 관련되어 있다고 믿어 왔다. 그러나 소비자들이 쉽게 자신의 피부 pH를 잴 수 있는 방법은 나오질 않고 있었다. 이 와중에 My Skin Track Ph는 첫 착용 기술 센서로써, 동기화 된 앱으로 자신의 피부 pH를 알 수 있으며, 사용자에 맞춤 화 된 제품과 올바른 관리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센서에 땀을 적시면 15분 안에 피부 pH 레벨을 알 수 있게 된다.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부분 최고: PLOTT- LetsPlott extended reality platform



이 가상현실은 디자인을 위한 용도로써 Extended Reality Platform을 사용하여 규모, 이미지, 비디오, 그리고 링크를 실제 현실로 가져온다. 그래서 디자인을 할 때에 따로 재거나 수학을 할 필요가 없게 해 준다.

가전제품 부분 최고: Tetra Countertop Dishwasher



이 식기세척기는 인터넷과 연결된 제품으로써 아기 용품 및 와인 잔 같은 조심히 다뤄야 하는 것들도 몇 분 안에 3.75L 정도의 물로 닦아 준다. 이 세척기는 내장된 물 저장소를 사용하기에 수도를 연결할 필요도 없으며 콘센트만 꽂으면 어디서든 사용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스마트 에너지 부분 최고: 노트북 무선 충전



Energysquare에서 만든 제품으로써 항상 선을 연결해서 충전을 해야하는 불편함을 개선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Power by Contact” 접촉으로 인한 충전이라는 특허를 가지고 있는 전도성 충전 기술이다.

액세시빌리티 부분 최고: WHILL Autonomous Drive



휠체어 같은 기능을 하는 이 기계는 Mobility as a Service (MaaS), 이동 서비스 비지니스이다. 특히 이 제품은 완전한 자율 주행이 가능한 기술을 탑재하여서 움직임에 불편함이 있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독립감을 줄 수 있으며, 멋진 스타일과 함께 안전까지 보장되어 있는 제품이다.

비디오 디스플레이 부분 최고: 삼성 The Window



The Window는 삼성의 다음 세대 모듈형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로써 해상도가 최고 수준이다.

로보틱스 그리고 드론 부분 최고: Zumi RoboCar



교육용 로봇으로써 가상현실과 자율주행 차량 쪽 분야를 더 흥미롭게 만들어 주는 로봇이다. 또한 가상현실과 자율주행 쪽을 모르더라도 더 다가가기 쉽게 해 주는 로봇이다.

출처 :
https://www.ces.tech/Events-Programs/Innovation-Awards/Honorees.aspx#pretty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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