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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크노파크 실리콘밸리 소식 VOL.50호 2019-04-01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107
이메일 : mark2151@djtp.or.kr
 

Inside Silicon Valley
2019. 4월
VOL. 50
대전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위하여 대전광역시와 대전테크노파크에서 보내드리는 뉴스레터입니다.

애플카드, 신용카드 도용 방지



Apple의 새로운 신용카드에는 새로운 디바이스를 사용해 지문인식이나 안면인식과 같은 생체인식으로 보호되어 신용카드 사기를 훨씬 어렵게 하는 보안기능이 있다.

애플카드는 기존 신용카드를 대체하고 현금 사용과 같은 특전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애플이 말한 보안 및 프라이버시 기능 중 가장 큰 혜택은 전통적인 신용카드 제공업체와 달리 고객이 구매한 곳, 구입한 곳 또는 지불한 금액을 알지 못한다는 점이다. 애플카드는 미국에 올해 여름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 https://techcrunch.com



맥도날드, 기업인수 통해 맞춤형 드라이브스루 제공



맥도날드가 맞춤 서비스 관련 회사인 다이내믹 일드를 인수하기로 하였다. 다이내믹 일드는 e커머스, 여행, 금융, 미디어 브랜드들과 협업하며 아마존 스타일의 맞춤형 온라인 경험을 브랜드에게 제공하는 회사이다.

맥도날드는 다이내믹 일드의 기술을 바탕으로 날씨, 지점의 바쁜 정도, 인기있는 메뉴 등의 정보를 제공하여 보다 개인화된 드라이브스루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다.

고객이 처음 선택한 메뉴를 바탕으로 그 다음 메뉴를 연결 구매할 수 있도록 추천하는 주문서비스가 개발될 것이다. 맥도날드는 2018년에 미국 몇 개 지점에서 시범운영 하였으며, 2019년에는 해당 서비스를 미국 전역으로 확산할 예정이다.

출처 : https://techcrunch.com



화웨이, 한국의 젠틀 몬스터와 파트너쉽



화웨이는 한국의 선글라스 및 광학 안경 브랜드인 Gentle Monster와 제휴하여 콘넥티드 안경을 출시한다. 전자 제품이 통합된 안경 컬렉션이다.

화웨이는 안경을 일종의 이어폰 교체 장치로 사용하고 있다. 이 장치는 귀에 아무것도 넣지 않고도 통화를 할 수 있게 해 주는 장치이다. 예를 들어 안경테를 두드려 전화에 응답할 수 있다. 안테나, 충전 모듈, 듀얼 마이크, 칩셋, 스피커 및 배터리는 모두 안경테에 통합되어 있다. 당신이 말하는 것을 이해하기 위해 빔 형성 기술을 사용하는 두 개의 마이크 장치가 코받침에 있다. 귀 바로 위에는 스테레오 스피커가 있을 것이다. 회사는 주변 사람들을 방해하지 않고 소리를 들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흥미롭게도 화웨이는 카메라를 부착하지 않았다. 이를 통해 개인 정보 보호 이슈를 피하려 함을 알 수 있다. 사람들이 대화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마이크에 둘러싸여 있다는 것을 감안할 때, 사용을 불편해 하지 않을 것이다.

출처 : https://techcrunch.com

구글, 대만에 새로운 복합단지 오픈



구글은 대만 타이베이 Banqiao 지역에 새로운 복합 단지가 있는 대만 사무소를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이 공간은 타이베이 극동 텔레콤 파크(Taipei Far Eastern Telecom Park)에서 타이베이 101에 있는 사무실로부터 차로 약 20분 거리에 있다.

현재 구글은 2,000명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더 많은 여성을 고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수백명의 직원을 고용할 계획이라고 하드웨어의 구글 수석 부사장인 Rick Osterloh가 기자 회견에서 발표했다. 이 복합 단지는 2018년 5월에 발표된 구글의 Intelligent Taiwan 프로젝트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작년에 이 프로젝트는 AI 기술 분야에서 약 5,000명의 학생과 5만명의 디지털 마케팅 담당자를 교육했다. 프로젝트 드래곤 플라이 (Project Dragonfly)는 중국의 검색 엔진 검열판을 구축하려는 논란의 여지가 있는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대만과 아시아의 다른 허브에서 회사가 하는 일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것이다. 작년에 Dragonfly를 중단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구글 대변인은 제기되는 문제들과 대만 사무소의 확장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다고 말했다.

구글이 2018년 초에 HTC 스마트폰의 상당 부분을 11억 달러에 인수한 후 대만은 아시아 최대 엔지니어링 허브가 되었다. 구글은 검열 문제로 인해 2010년에 중국에서 철수했고, 이전의 입장에서 명백한 반전이었기에 Project Dragonfly의 발표는 구글 직원들 사이에서 내부적으로 논란이 되었다. 이 회사의 중국에서의 잠재적 재진출은 Sundar Pichai CEO의 12월에 있었던 청문회에서 심문의 주요 주제 중 하나이기도 하였다.

출처 : https://techcrunch.com

호주 스타트업 Tribe, 750만 달러 투자 유치



호주 벤처 회사 Tribe는 부족이라는 뜻이다. Tribe는 "마이크로 인플루엔서(micro influencers)"의 콘텐츠를 획득하는 데 도움을 준다. 최근, 미국 진출을 시도한다고 발표를 하고 시리즈 A 기금으로 750만 달러를 유치했다. 이 벤처 회사는 TV 및 라디오 주최자인 쥴스 룬드(Jules Lund)가 2015년 호주에서 설립했다. 쥴스 룬드는 브랜드 콘텐츠에 대한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요즘 브랜드들은 컨텐츠를 절실하게 필요로 한다. "100개의 고객 프로필과 하이퍼 개인화 및 타겟팅 및 소셜 기능을 갖추려면 100가지의 핵심 콘텐츠가 필요하다.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는 적절한 비용과 적절한 처리 시간으로 이를 제공할 수 없다." 라고 말했다.

Tribe는 이미 유니레버, 로레알, 마벨과 같은 다국적 기업들과 일하고 있으며 매일 25만 달러 이상의 브랜드 콘텐츠를 생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국은 현재 이 회사의 가장 큰 시장이지만 미국은 이미 플랫폼에 있는 50,000명 이상의 인플루엔서 중 20%를 차지한다.

새로운 기금을 통해서 Tribe는 공식적으로 미국에서 업무를 시작하기 위하여 뉴욕 맨하탄에 사무실을 열었다. Tribe가 투자를 계속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도 언급했다.

투자자 버치 크리에이티브 캐피털(Burch Creative Capital)의 설립자이자 CEO인 크리스 버치(Chris Burch)는 "Tribe를 통해 마침내 인플루엔서 마케팅을 제대로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 시장은 수년간 이와 같은 첨단 기술 플랫폼을 기다리고 있으며, 미국 시장 진출 소식을 듣자 마자 우리는 동참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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